• 이요한 감독은 “말씀송 사역자의 영성은 노래를 잘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말씀에 붙들린 삶 자체”라며 “말씀송은 듣기 좋은 노래를 넘어, 말씀을 기억하게 하고 살아내게 만드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말씀이 노래가 되고, 그 노래가 삶이 됩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성경 구절을 노래로 듣고 따라 부르면서 신앙을 키워갈 수 있는 ‘말씀송 61선’이 완성돼 최근 음반으로 발매됐다. 극작가 겸 연출가, 방송인 등으로 활약해 온 이요한(이민욱) KBSA한국말씀송협회 대표(예술감독)가 새 음반 발매와 함께 올해 본격적인 ‘말씀송’ 사역 계획을 알렸다. 이번 음반에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욥 23:10)’, ‘모든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