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취약노인 낙상 예방에 6천만 원 지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김기돈)이 취약노인 120명의 낙상 예방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6천만 원을 지원한다. 주거환경의 위험요인을 줄이고 신체기능을 높이는 활동을 병행해 사고 예방을 돕기로 했다. 재단은 지난 2일 재단 사무실에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낙상 ZERO’ 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