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도담소에서 열린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담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개신교·불교·천주교 종교지도자와 취임 첫 간담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수원 도담소에서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등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추 지사는 이날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도정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 박승렬 총무
    NCCK, 대전 화재 참사에 “구조적 재난, 원인 규명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대한불교조계종, 천주교서울대교구와 함께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에 대해 공동 입장문을 내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3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3대 종교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은 이번 화재로 14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