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취사병
    단종 다음이 이등병?
    박지훈(28)의 11일은 그의 배우 인생에서 가장 무게가 다른 하루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메인 비주얼·센터로 데뷔한 그는 2018년 워너원 해체 이후 솔로 가수·배우로 두 길을 동시에 걸어 왔다. 2022년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의 연시은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배우의 길에 본격 진입했고, 2025년 '약한영웅 Class 2'로 글로벌..
  • 단종애사
    소설 『단종애사』 현대어로 재출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000만 명 돌파를 앞두면서 조선의 비운의 왕 단종의 이야기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역사적 비극을 다룬 이 영화의 흥행과 함께 단종을 소재로 한 고전 소설 『단종애사』도 현대어 편역본으로 다시 출간돼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