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강균성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공개하고 오는 10월 30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팬클럽 ‘노을빛’을 향해 오랜 시간 기쁠 때나 힘들 때나 곁을 지켜준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간증] 강균성 “나는 가수 선교사… 예수님이 최고의 가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예수님과 맞바꾸셨다.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세상에 어떤 것으로 나의 가치를 세우려 하지 말고 나에게 예수님의 가치가 있다는 마인드로 살아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예수님이 최고의 가치가 되면 좋겠다. 하나님을 나의 비전으로 삼고 개인적인 것과 사명 적인 것 이뤄나가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서 잠깐 왔다가는.. 
레인보우 노을, 고향친구 태연과 인증샷 "같은 꿈 꾸고 이뤄가는 것 신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의 고향친구 친분을 과시했다. 노을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고향친구이자 선배, 동료인 태연이를 만났다"는 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