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수영의 김영범(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선과 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을 잇달아 세우며 이번 대회 한국 수영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김영범은 21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다섯 번째 금메달이다... 韓고신-日개혁파, 2014년 한일협력교회 세운다
예장 고신 동부산노회와 일본그리스도개혁파 중부중회가 2014년 나고야에 한일협력 개척교회를 세울 것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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