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도 목사 장례예배
    ‘오늘은 강남, 내일은 한국, 모레는 세계’… 故 김국도 목사 장례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의 부흥을 이끌며 세계 선교에 앞장섰던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원로목사가 지난 9일, 향년 81세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13일 오전 7시 30분, 임마누엘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된 장례예배에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유가족과 성도, 교계 인사들이 모여 애도와 소망의 시간을 가졌다...
  • 故 김국도 목사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 향년 81세로 별세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가 9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교회 측은 10일 “동송(冬松) 김국도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며 “평생 주님을 사랑하시고, 나라를 사랑하시고, 감리교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사랑하시면서 멋지게 사시다가 이 땅의 나그네 길을 마무리하시고 아버지 품으로 가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