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고 영적으로 성장하기란 불가능하다. 주일에 말씀을 듣고 주중에 간간이 듣는 것으로는 부족하므로, 매일 스스로 말씀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매일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일은 쉽지 않다. 이때 그리스도인은 경건한 목회자들이나 저자들의 저작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중에서도 가장 탁월한 인물이다...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제43회 교수음악회 연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회음악과는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부천 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43회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음악회’(이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강수정 교수와 백명진 교수의 피아노 듀오 연주로 꾸며지며, 두 교수는 음악가로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숭실대, 개교 127주년·서울숭실 70주년 기념 공동 학술대회 성료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지난달 28일 개교 127주년 및 서울숭실 재건 70주년을 기념해 한경직기념관 김덕윤 예배실에서 ‘평양에서 서울로’를 주제로 한 공동 학술대회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수진, 숭목회원, 동문, 학생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평양에서 시작된 숭실의 역사와 서울에서의 재건 과정을 되새기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비전과 방향을 논의했다... 
십대를 키우며 좌절하는 부모를 위한 양육 솔루션
많은 부모가 십대 자녀와의 관계에서 좌절감과 심각한 단절을 느낀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는 한발 물러나 갈등을 피하고 싶을 수 있고, 자녀를 한결같은 사랑과 긍휼로 대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에 십대 자녀 셋을 키워낸 저자 브라이언과 앤절라 헤인즈는 부모의 이러한 처지에 공감하며, 십대 자녀를 이끄는 방법에 관한 훌륭한 통찰을 제공한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이건그룹 토닥토닥 마음교실 6호 개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이건(EAGON),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인천능내초등학교에서 토닥토닥 마음교실 6호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7일(목) 밝혔다. 토닥토닥 마음교실 지원사업은 2020년 시작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이건(EAGON), 초록우산의 협약사업으로 가정, 학교, 개인 등 여러 이유로 위기를 겪는 인천의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의 상담실 .. 
한동대, 아시아 개발도상국 위한 혁신적 법률 교육 플랫폼 선보여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혁신적인 법률 교육 플랫폼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왕립법경제대학교에서 ‘2024 유네스코 유니트윈 모의입법캠프’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친환경 경제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 캄보디아, 태국, 인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부평구 위기가정 아동에 긴급생계비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부평구청(구청장 차준택)을 방문해 부평구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긴급생계비 1,4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화)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아동 7명에게 각 200만원씩 긴급생계비 명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다시 돌아온 트럼프… 한국 경제 '먹구름'
국제금융센터 박미정 부전문위원은 트럼프의 10% 보편 관세 부과 정책이 실현될 경우,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약 1.0%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박 위원은 "2023년 기준 한국의 대미 수출의존도가 GDP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2015~2019년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면서 경제 성장의 불가피한 타격을 경고했다... 
JMS 교주 정명석 성폭행 증거 인멸 관여 의혹… 경찰 간부 검찰 송치
강 경감은 JMS에서 ‘주수호’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서울 서초경찰서에 근무하면서 JMS 교단 관계자와 함께 정명석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된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진술 신뢰성을 낮추는 방법과 휴대전화 포렌식 검사에 대비하는 방법을 교단 측과 논의한 혐의가 제기된 상태다... 
91개국, 北인권 문제에 목소리… 스위스 제네바서 4주기 UPR 진행
7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북한의 제4주기 '보편적 정례 인권검토'(UPR)에서 91개국의 유엔 회원국이 북한 인권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할 예정이다. 이번 UPR에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등 91개국이 권고발언을 신청하며 역대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글로벌 한인 청년의 정체성 함양과 네트워크 구축 목표로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총재 김덕룡)은 전 세계 한인 청년들을 초청하여 이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제11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모국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차세대 한인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앤디 김, 한국계 미국인 최초 상원의원 당선
미국 뉴저지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앤디 김 하원의원이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최초로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5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김 의원은 선거에서 공화당의 커티스 배쇼 후보를 꺾고 승리를 확정지으며 역사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선거에서 김 의원은 개표가 62% 진행된 시점에 54.3%의 득표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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