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제1차 회의에서 서영교(가운데) 단장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김건희 여사 봉하마을 방문 열차에 명태균 동승 의혹... 민주당, 특검·국정조사 촉구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6월 김건희 여사가 봉하마을을 방문할 당시 명태균 씨가 KTX 대통령 특별열차에 함께 탑승했다는 의혹을 공개했다. 진상조사단은 이를 대통령 부인의 지인이 공적 자원을 사적으로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사안으로 규정했다...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민주당의 사법방해 저지 긴급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국힘, 민주당 향해 “판사 겁박 무력시위 중단하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이재명·민주당의 사법 방해 저지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민주당의 집회 강행 계획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한 대표는 특히 이번 주와 다음 주 토요일에 예정된 대입 수험생들의 논술고사 일정과 민주당의 집회 일정이 겹치는 점을 지적하며, 교통 혼잡과 소음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피해를 우려했다...
  •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대행
    트럼프 2기 ‘국경 차르’ 내정된 톰 호먼,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예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 시 추진될 불법 이민자 추방 작업을 총괄할 ‘국경 차르’로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대행이 내정됐다. 호먼 내정자는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을 예고하며 특히 범죄자 및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추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KDI 정규철 경제전망실장과 김지연 경제전망실 전망총괄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우리 경제는 내수 부진이 점차 완화되겠지만,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며 2024년(2.2%) 보다 낮은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
    KDI, 올해 성장률 2.2%로 하향… “내수 회복 지연”
    12일 발표된 'KDI 2024년 하반기 경제전망'에 따르면, KDI는 작년 하반기 2.2%로 전망했던 올해 성장률을 수출 호조세와 1분기의 예상 밖 성장(1.3%)을 반영해 5월에 2.6%로 상향했다가, 8월과 이번에 연이어 하향 조정했다...
  • 한세대학교는 최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가을밤의 Gala & Festival’ 행사를 진행했다. ⓒ한세대
    한세대, HMG Hall 개관 기념 '가을밤의 Gala & Festival' 성황리에 개최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한세대학교가 대학 내 다목적 공연장인 HMG Hall 개관을 기념해 개최한 클래식 뮤지컬 공연 '가을밤의 Gala & Festival'이 지역사회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한세대는 최근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문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약 1,000명의 관객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하나님을 믿는 것과 신뢰하는 것의 큰 차이점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의 큰 차이점’(The massive difference between believing in God vs. believing God)을 11일(현지시간) 게재했다...
  • 공무원 출근
    정부, 연내 공무원 2000명 감축… “자연감소·신규채용 축소로 진행”
    이번 감축 계획은 지난해 발표한 총 5000여 명의 국가직 공무원 정원 감축 방침의 연장선상이다. 정부는 이미 지난해부터 정기 직제 개편과 통합 활용 정원제를 통해 3000여 명의 정원을 감축했으며, 올해 6월 기준으로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와 비교해 3006명이 줄어든 75만3295명의 공무원이 재직 중이다...
  • 성령에게 길을 내어주라
    [신간] 성령에게 길을 내어주라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전진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세상 전체를 위한 것이며, 현재의 일상적 세계와 육신적 삶에도 적용된다. 이 책에서 저자 블룸하르트 목사(1842~1919)는 역사의 전진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전진 운동에 대해 말하면서 이 세상에 흥미를 잃은 기독교의 소망, 육신의 삶에 흥미를 잃은 신앙에 맞서 싸웠다...
  •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와 사상
    [신간]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와 사상
    기독교의 4대 교부로 꼽히며, 중세철학사에서도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 중 하나이자 성인으로 존경받는 아우구스티누스. 고대 사회를 비판하고 새로운 사회를 열고자 노력했던 아우구스티누스는 삼위일체론을 완성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의 신학적 사상은 가톨릭교회와 개신교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이 한번은 거쳐야 할 생각이고, 또 대다수의 넓은 공감을 불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