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복음 씨앗 뿌린 매서인·전도부인 기록”… 대영성서공회 영문 보고서한국 개신교 역사의 뿌리와 한글 성경 반포의 생생한 발자취를 집대성한 귀중한 사료가 7일 영문 자료집으로 세상에 나왔다. 개화기 선교 및 교회 역사 자료를 발굴·연구하고 꾸준히 출판 활동을 해 온 리진만 선교사(인도네시아, 우간다)는 이번엔 1884년부터 1941년까지 대영성서공회(BFBS)가 발행한 한국지부 연례보고서 58년 치와 초기 스코틀랜드성서공회(NBSS) 한국 부분 연례보고서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