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가 25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논란과 안보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후보자가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거치며 전문성과 추진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국무총리로서의 역량을 강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종로구 카페 불법 증개축 논란 사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종로구 연건동 카페 불법 증개축 논란과 관련해 철거가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25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종로구 불법 증개축물 철거 지연 의혹을 제기하자 “현재 모두 철거를 완료했다”며 “철거가 늦어진 점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모든 것을 결과적으로 하나님 뜻으로 덮어버릴 수 없다"
백석대 신학대학원 채영삼 교수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사태를 의식한 듯,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oungschae12?fref=nf)을 통해 "모든 것을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식으로 덮어버릴 수 없다"며 목소리를 냈다... 
"악이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우연(偶然)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 가운데 있다고 믿는 것이 신앙적인 관점이다(마 10:29; 눅 12:6).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우연의 산물이라고 보는 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관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