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
    "환란·고난·시련·고통…그리스도 닮게 하는 탁월한 도구"
    김남준 목사는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보편화되고 복음이 대중에게 환영을 받던 때는 없었다. 그래서 참 목자는 고난의 사람"이라 밝히고,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 역시 고난과 시련이 자신을 좋은 신학자로 만들어 줬다고 고백했다"며 "지금도 그러하지만 종교개혁시대에는 복음대로 살고 그것을 전하려는 일에 있어서 고난은 불가피한 것이었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이 계시니 슬프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슬프지 않습니다. 모든 죄와 아픔을 담당하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가까이 계십니다. 슬픔과 고난과 번민에서 벗어나 가까이 와 계신 승리의 주님을 곁에서 뵙기 원합니다. 지극히 미미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라도 주님께선 기억하시고 찾아오십니다. 닥친 고통에 압도되고 잘못된 생각에 현혹되어 가까이 계신 주님을 뵙지 못한 채 아픈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를 찾아주옵소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저의 연약함이 꼭 필요한 은혜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만이 저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 저의 약함을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통로로 삼게 하옵소서. 연약함이 저에게 꼭 필요한 은혜요, 구원 받기에 충분한 은덕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에 충분한 사랑입니다. 주께 찬송합니다. 저는 약하고 무능합니다. 그러나 저를 사랑하는 주님은 강하고 능력무한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