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권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인 ‘경기형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16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교권이 붕괴되면서 교육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학교 기능이 약화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임태희 교육감, 청소년 유해도서 논란에 “연령대 맞는 독서지도 필요”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이 공개한 지난해 ‘청소년 유해도서 폐기 현황’ 목록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 목록엔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포함되기도 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