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석 검찰총장
    검찰총장,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 불출석 선언
    이원석 검찰총장이 23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을 심사하는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입장문을 통해 청문회 출석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다고 설명했다...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조사 패싱’ 논란에 정면 대응
    이번 논란은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약 12시간 동안 경호처 부속청사에서 김 여사를 조사하면서 시작됐다. 중앙지검은 조사 시작 10시간이 지난 후인 오후 11시 30분경에야 이 총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지검 측..
  • 이원석 검찰총장 ⓒ뉴시스
    이원석 검찰총장, 검사 탄핵 추진에 강경 대응 천명
    이원석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 현직 검사 탄핵소추 추진에 대해 연일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 총장은 이번 탄핵 시도를 '한 사람을 지키려는 위헌적 방탄 탄핵'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향후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시사했다...
  • 이원석 검찰총장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수사, 증거·법리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이원석 검찰총장은 7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수사와 관련해 "증거와 법리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대검찰청 출근길에 취재진을 만나 "서울중앙지검 일선 수사팀에서 오로지 증거와 법리에 근거해 수사할 테니 앞으로 수사 경과와 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尹사단에 특수통… 새정부 첫 검찰총장 내정자, 이변 없었다
    이원석(53·사법연수원 27기) 검찰총장 후보자가 윤석열 정부의 검찰을 이끌 첫 수장으로 낙점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윤석열 정부가 장고를 거듭하는 과정에서 사상 첫 여성 검찰총장이 배출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지만,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건 이 후보자였다...
  • 대검찰청
    尹 대통령 취임 첫주 '檢 지휘부 원포인트 인사' 가능성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으로 검찰총장과 고검장 등 잇달아 사의를 표명하면서 검찰 지휘부 인사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초 검찰 정기인사는 새 법무부 장관이 취임하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었지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다음주께 '원포인트성 인사'가 단행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김오수(왼쪽) 검찰총장은 12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 법안에 관한 논의를 위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만났다. ⓒ뉴시스
    박범계 만난 김오수… “간절한 마음으로 ‘검수완박’ 설명”
    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검찰총장직 사퇴를 시사한 데 이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직접 만나 설득에 나섰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총장은 이날 오전 박 장관과 1시간가량 면담을 진행했다...
  •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文, 새 검찰총장에 김오수 지명
    박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는 대검 과학수사부장, 서울북부지검장, 법무부 차관 등 법무·검찰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주요사건을 엄정히 처리해왔다"며 "아울러 국민의 인권 보호와 검찰개혁에도 앞장서왔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제44대 검찰총장 후보 추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김오수(왼쪽부터) 전 법무부 차관, 구본선 광주고검장, 배성범 법무연수원 원장,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선정했다. ⓒ뉴시스
    김오수 전 차관, 재수 끝에 총장 후보?… 주중 제청 전망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장관은 지난달 30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좌하는 측면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갖겠다"면서도 "다음 주 쯤에는 어떤 형태로든 결론을 내 제청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