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는 성명을 통해 평창올림픽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평화과정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현 정부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과 올림픽 이후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NCCK,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캠페인 벌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기독교방송(CBS)과 함께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여를 계기로 모처럼 남북 간에 소통하는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이 때,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릴레이 평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NCCK 회장 유영희 목사, 순복음총회신학교 제3대 총장으로 취임
순복음총회신학교는 최근 대강당에서 '제5회 학위수여식 및 제3대 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유영희 목사는 "전 총장께서 4년 동안 일궈온 선지동산을 최선을 다해서 직임을 수행하며 잘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학교 설립자와 이사진, 교수들의 뜻을 잘 이해해서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NCCK 여성위 "우리 사회 만연한 성차별·성폭력 반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최근 서지현 검사의 성폭력 관련 증언에 대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과 성폭력을 반대한다"란 제목의 입장을 발표했다... 
NCCK, 밀양 세종병원 화재 희생에 대한 위로의 서신
교회협은 먼저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인해 목숨을 잃은 39명의 희생자와 유가족들, 151명의 부상자와 그 가족들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빈다"고 밝히고, "육신의 고통을 이겨내고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용감하게 병마와 싸웠던 우리의 이웃들이 화마에 쓰러졌다"며.. 
NCCK "교육부 장관의 학원휴일휴무제 추진 의사 표명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종선 사관)는 지난 1월 18일 밝힌 김상곤 교육부 장관의 "학원휴일휴무제를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사표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발표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보수 복음주의 단체들, 개신교·카톨릭 신앙직제일치 규탄 집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주관으로 2018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18일 저녁 가회동 천주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를 규탄하는 보수 복음주의 단체들의 집회가 성당 앞에서 열렸다... 
NCCK "남북고위급회담 합의 환영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화통위)가 지난 1월 9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고위급회담의 합의에 대해 환영의 논평을 발표했다... 
"한반도 평화통일 위한 '출애굽' 새 역사 시작되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3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18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윤세관 목사(NCCK 부회장, 기장 총회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한용길 장로(NCCK 부회장)와 백승훈 청년(NCCK 부회장)이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하고, 유영희 목사(NCCK 회장)가 "우리가 심어야 할 것"(호10:12~13)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NCCK, 성탄맞이 로힝야족(Rohingya)에게 겨울 용품 전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국제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방글라데시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Bangladesh, NCCB)와 함께 로힝야족(Rohingya)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다... 
“두 개의 십자가를 지고, 분단과 냉전의 질곡을 넘어”
이성희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평화의 일꾼"(마5:9)이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한국정교회)가 축도했다. 또 유영희 목사(NCCK 회장)가 인도한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장상 목사(WCC 공동의장)와 정구도 박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 이사장)가 축사하고, 김용복 박사(아시아생명학연구원장)와 한국염 목사.. 
2017 NCCK 인권상에 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주최로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기독교회관에서는 '2017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인권상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의 인권상은 해고 된지 934일 만에 39명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하게 된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주어졌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