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열려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이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4시 서울시 양천구 kt정보전산센터 1층에서 열리고 있다. 2009년 5월 개관 때부터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실내악 콘서트를 열고 있다.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은 420석의 객석이 매회 가득 차는 인기 공연이다. 먼저 어렵고 비싸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위해 KT가 정통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