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AX를 시작하다’ 미래 목회 심포지엄
    미디어·AI 시대,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적 대안은?
    성경적 본질로 이 시대를 해석하고 성도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미래 목회 심포지엄이 열렸다.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주최하고 복음과도시, 더초즌, 학원복음화협회, 넘버스가 협력한 ‘교회, AX를 시작하다’ 미래 목회 심포지엄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개최됐다. ‘배우는 교회를 넘어 전환하는 교회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청장년 리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