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공화당 대선후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
    美대선후보 루비오 "파리테러·9.11 때 하나님은…"
    공화당 대선후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이지난 1일 아이오와주 유세 중 "중요한 정치적·개인적인 결단을 내려야 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느냐"는 한 사람의 질문에 대해 인상 깊은 대답을 해 화재다...
  • 이슬람국가
    이슬람국가(IS), 미국에 또 다른 9.11 테러 경고
    이슬람국가(IS)가 새로운 동영상에서 미국을 위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IS는 이날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미국인에게는 이제 '안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위협했으며, 2001년 9.11 테러와 같은 대형 테러가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 9.11 후 10년, 기독교에 대한 핍박 심화됐지만…
    세미나에는 특별히 세계적인 이슬람 연구자이자 풀러선교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풀러신학교 명예교수인 더들리 우드베리(Woodberry) 박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우드베리 박사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서 선교사로 사역한 경험이 있으며, 이슬람 연구와 선교에 있어서 복음주의권에서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학자 중 한 명이다...
  • 세계 복음주의자들, 9.11 테러 10주년 맞아 연합 강조
    9.11 테러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9일부터(현지 시각) 뉴욕에서 회의를 갖고 있는 세계복음연맹(WEA) 지도자들은 이날 미국 복음주의 사회정의 그룹 소저너스(Sojourners)와 공동으로 주관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세계 복음주의 교계의 뜻을 표명했다...
  • 오바마 대통령, 9.11 추도식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9·11 발생 10주년을 맞은 11일 오전(현지 시각), 3천여 희생자들이 잠든 뉴욕 그라운드 제로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