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 미 국무부에 “송환·생사 확인 지지” 요청
    전시·전후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들이 미국 국무부 관계자를 만나 납북자와 억류자, 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 정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는 최성룡 전후납북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과 손명화 6·25국군포로가족회 대표 등이 지난 10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부차관보 대행 등과 면담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