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자들의 대사회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샬롬나비(대표 김영한)가 "6.4지방선거에서는 도덕적인 책임감을 지닌 인물을 뽑아야 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종교편향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실 왜곡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나온 고승덕 후보가 지난 20일 기독교의 모 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교내 신우회 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하여, 불교계와 일부 언론들이 연일 맹공격하고 있다... 기윤실, "투표는 그리스도인들의 의무입니다"
오는 6월 4일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다. 지역정치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총선 ․ 대선 못지않게 중요하지만 지방선거가 지역정치를 논하기 보다는 중앙정치의 대리전 양상을 띠면서 유권자들이 큰 주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 제1회 선거를 제외하고는 50% 안팎의 낮은 투표율을 보이면서 지역주민이 지역대표를 선출한다는 지방선거의 취지도 무색해지고 있다. (역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