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한인, 뉴욕서 총기 난동 계획 뉴욕 맨해튼의 30대 한인남성이 직장에서 총기난사 범행을 계획했다가 뉴욕시경(NYPD)에 체포됐다. 뉴욕경찰(NYPD)은 맨해튼의 C건축설계회사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J씨(35)를 '테러 위협'(Terroristic Threat) 혐의로 지난달 29일 뉴저지 우드릿지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J씨의 집에서 자동소총 등을 증거품으로 압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