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자선냄비 헌혈 증서
    호주 70대노인 희귀혈액 헌혈로 아기 240만명 살려
    호주의 70대 노인이 평생토록 한 헌혈로 240만명 이상의 아기들을 살려 화제가 되고 있다. CNN 등 미 언론은 호주의 제임스 해리슨(78) 할아버지가 지난 60년간 거의 매주 한 차례 헌혈을 통해 '황금 팔을 가진 남자'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고 9일(현지시간) 전했다. 그가 이토록 장구한 세월에 걸쳐 헌혈하게 된 것은 1951년 열네살 때 폐 수술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