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히브리 시인에게 설교를 배우다설교의 생명은 청중의 '변화'이다. 머리로 알던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와서 삶이 변화되는 것이 설교의 생명이다. 그래서 설교자는 논리 전달이 아닌 성도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아무리 유창하고 박학다식한 설교를 한들 설교를 듣는 청중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