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추석연휴에 여행사 예약율 90%
    추석 연휴의 해외여행 상품 예약율이 90%를 넘어섰다. 22일 여행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18∼22일 5일의 추석연휴 덕분에 일부 여행사의 상품은 90%가 넘는 예약 실적을 보이고 있다. 하나투어는 추석연휴 괌이나 사이판, 푸껫 등 인기 지역 상품은 이미 석 달 전에 예약이 완료됐으며, 올 추석 예약을 확정한 사람은 3만1천500명으로 지난해 2만6천600명보다 18.4% 늘어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