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미 해병 1사단’ 사령관된 한인한인 다니엘 유 해병대 준장이 전설의 ‘미 해병1사단’ 사령관이 되었다. 유 준장은 지난 7월 30일 해병 1사단 본부가 소재한 캘리포니아 캠프 펜들톤에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가장 규모가 큰 해병 1사단 사령관으로 취임했다. 유 준장은 2011년 2월 미 정규군 장성이 된 최초의 한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