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깊은 시대에 750만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매일 오후 1시에 1분씩 기도하는 부흥 운동인 ‘1.1.1 부흥기도운동’. 그 흐름을 한국에서도 이어가기 위한 집회가 열렸다. ‘1.1.1 부흥기도운동’은 미국재부흥운동 및 국제도시선교회(ICM)를 섬기고 있는 김호중 목사가 이끌고 있다. 김 목사는 11월 1일부터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연합과 전 세계 부흥을 위한 1.1.1 기도운동을.. 
한인 디아스포라는 한국교회와 선교 위한 '축복의 통로'
전세계 한인 기독교인들의 선교축제인 '2014 세계한인동원 선교대회'가 27일 막이 올랐다. 28일까지 1박 2일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하나님이 세계 곳곳에 파송한 선교사, 한인교회 목회자, 평신도 기독교인 등 한인 기독교 지도자 1천여 명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