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7일 오후 산호세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디브리핑 사역을 진행했다.
    "필리핀 시작으로 해외재난구호사업 활성화 기대"
    이번 사역을 위해 김진대 KCMS 사무총장, 어진옥 CISD 전문가, 이경애 멤버케어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CISD(위기상황 스트레스 관리 요원)팀은 지난달 16일 출국, 17일부터 19일까지 태풍으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타클로반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심리적 회복을 위해 디브리핑 사역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