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국적 범죄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프린스 그룹’ 천즈(陳志·38) 회장이 캄보디아 당국에 의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활동해 온 국제 범죄 네트워크의 실체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날지 주목된다... 
경찰,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 수사 확대… 프린스그룹 연계 입건자 조사 본격화
경찰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상 납치·감금·실종 사건에 대한 수사를 대폭 강화하며, 프린스그룹과 연계된 인물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외 범죄조직이 한국인을 표적으로 삼는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경찰은 금융·통신·국제 공조를 포함한 전방위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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