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병기' 이영호, 9년 프로게이머 생활의 마침표 은퇴식
    이영호 은퇴식서 결국 '눈물'…팬들 "수고했어, 기다릴게"
    스타크래프트1 시대의 마지막 4대 천왕인 '최종병기' 이영호 프로게이머가 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했다. 이영호는 2007년 봄 데뷔해 최연소 스타리그 승리, 최연소 프로리그 승리, 최연소 스타리그 우승 등 수많은 최연소 타이틀을 갱신했고, 9년 동안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군림했던 전설급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