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시스 챈 목사
    “목회자들, 상황 나빠도 그만두지 않겠단 자세 필요”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가 ‘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라는 주제로 14~16일까지(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마지막 날 프랜시스 챈 목사(Francis Chan, 작가)가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프랜시스 챈 목사는 “지난 2년간 정말 어려웠던 부분 중 가장 최악의 부분을 꼽자면 교회에 대한 평판이 추락했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든 스캔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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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책갈피] 가정에 문제가 있으면 기도가 막힌다
    남편들이여, 아내를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 눈에는 여러분만큼 아내가 중요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딸들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인 아내들이 더 연약하다고 해서 우리가 함부로 대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죠...
  • “‘지옥은 없다’는 말, 달콤하게 들릴 수는 있겠지만…”
    세계적인 설교자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의 저서 ‘지옥은 없다?’(두란노,원제: Erasing hell) 출간 기자간담회가 14일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프랜시스 챈 목사는 미국 코너스톤교회(Conerstone Community Church)를 개척한 차세대 리더이자 ‘크레이지 러브’(미션월드), ‘Forgotten God’ 등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