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 위독, 폐부종 악화
    포스코 명예회장 박태준(84)씨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폐부종 증세 악화로 지난달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박 회장은 11일 흉막-전폐절제술을 받고 회복되고 있었으나 지난 5일 급성폐손상이 발생해 중환자실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