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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자유일정' 중 사고도 여행사 일부 책임
    여행사 패키지여행 상품에 포함된 '자유일정'을 보내던 중 일어난 사고에 대해 여행사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2부(부장판사 김대웅)는 A씨의 유족이 "여행자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 했다"며 여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유족에게 약 2억89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여행사는 A씨에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