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통일백서가 공개됐다. 통일부는 18일 ‘2025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록들’을 부제로 한 통일백서를 발간하고, 새 정부의 대북·통일 정책 방향과 남북관계 구상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통일백서는 남북 간 평화공존과 교류협력 의지를 중심에 두고 구성됐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남북관계를 긴장 완화와 교류 회복의 방향으로.. 
尹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 '북한 비핵화' 공식화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을 정리한 첫 번째 통일백서가 14일 공개됐다.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라는 단어 대신 '북한 비핵화' 사용을 공식화하고, '북·미'라는 표현은 '미·북'으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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