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스타벅스 결제액 반등… ‘탱크데이’ 논란 매출 감소세 일단 멈춰
    스타벅스 코리아의 주간 신용·체크카드 결제 추정액이 반등했다.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이어진 결제액 감소세가 일단 멈춘 모습이다. 10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스타벅스 주간 결제 추정액은 242억1000만 원으로, 전주(214억6000만 원)보다 27억5000만 원(12.8%) 증가했다. 다만 논란 이전인 지난달 11~17일의 321억6000만 원에는 아직 미치지 못했다...
  • 정용진 회장
    정용진 신세계 회장, 스타벅스 역사 왜곡 논란 대국민 사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최근 스타벅스코리아 마케팅 행사에서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정 회장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룹 총수가 개별 계열사의 홍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직접 단상에 올라 대국민 사과를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