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前 총리, 2년 전 탈레반에 납치된 아들과 통화
    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전 총리는 24일 지난 2013년 자신의 아들이 납치된 이후 처음으로 아들과 전화 통화했으며, 납치자들이 아들을 풀어주는 대가로 알카에다 죄수들의 석방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길라니는 아프가니스탄 어딘가에 억류된 것으로 보이는 아들 알리 하이데르와 8분간 통화를 했다고 말했다. 길라니는 아들이 건강한 상태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무장세력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