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탐린(Chris Tomlin)
    매트 레드먼, 크리스 탐린 등 현대 예배 대표적 찬양 인도자
    2000년대 들어 영국과 미국의 ‘예배 찬양(Worship)’은 여러 집회와 음반을 통해 영향을 발휘했으며, 훌륭한 작곡 실력과 사운드는 수많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각 지역교회의 ‘찬양과 경배(Praise & Worship)’는 영향을 받았으며, 예배 팀과 찬양 밴드의 수준은 높아져갔다. 찬양과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에 합류하면서 교회 예배와 찬양은 새..
  • 기도
    마라나타 음악과 갈보리채플
    현대 예배(Modern Worship) 시대를 여는 현대 예배 음악은 ‘마라나타 음악(Maranatha! Music)’을 빼놓고는 상상할 수 없으며, 이 음반사는 현대 기독교 음악과 예배 찬양에 큰 영향을 주었다.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초기 예배 곡 중 약 50% 이상이 마라나타 음반사를 통해 발표되었는데, 지금도 예배에서 많은 찬양이 불리고 있다. 1967년 베트남 전쟁은 많은 젊은이들의 ..
  • 가진수
    “세속 문화에 맞선 깊이 있는 예배 인도자 배출돼야”
    1989년에 미국 LA에 세워진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총장 임성진 박사)가 비록 학교는 해외에 있으나 한국교회와 예배 공동체를 위한 역량 있는 지도자들을 배출하기 위해 예배학 석사과정을 최근 신설해 운영해오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 타미 워커
    '타미 워커(Tommy Walker) with CA Band' 내한 집회, 24일 부터 열린다
    "이번 타미 워커(Tommy Walker)와 예배팀의 집회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고 지역 교회가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새로운 예배의 무브먼트를 통해 한국 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생명력 있는 깊은 영적 예배만이 한국 교회가 살 길이다." 워십리더코리아(Worship Leader Korea) 주관으로 오는 24~30일까지 서울과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