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목
    크리스마스 트리 ‘사과·장미·꽃·촛불’… 성탄목, 그 진정한 의미는?
    봉담중앙교회(담임목사 이이삭)가 성탄의 참된 의미를 회복하기 위해 성탄목 장식을 통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봉담중앙교회 이이삭 목사는 “세상은 12월을 맞아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로 거리를 꾸미며 성탄절의 분위기에 취해가고 있다”며 “형형색색의 전구장식과 트리를 보면서 성탄목이 본래의 거룩한 기념물로서의 의미를 상실했음에 안타까움을 느껴 성탄목과 장식의 본래의 의미를 회복하고자..
  • 서울시청
    [CD포토] 크리스마스트리에 띄운 '따뜻한 마음'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1층 주출입구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에 한해동안 수고한 가장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메세지, 어린 자녀가 가족에게 감사를 표현하느라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가 매달려 있다. 이 트리는 12월 초 시민 160여명이 참여해 만들었다...
  • 애기봉
    한기총, 애기봉 성탄 트리 설치 계획 '철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논란이 된 김포 애기봉 성탄트리 재설치를 철회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과 홍재철 한기총 애기봉 성탄트리 추진위원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성탄 트리를 설치하거나 점등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순수한 의도와 동기에도 '애기봉 성탄 트리'가 남북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내부로는 ..
  •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트리
    한교연, "종자연은 종교 자유 침해 행위 중단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이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지난 6일 시청 앞에 설치된 성탄트리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성명 발표에 대해 9일 반박 성명을 발표하고 "이는 명백한 종교의 자유 침해이며, 기독교에 대한 묵과 할 수 없는 도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