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니 탤벗 내한 "온 가족이 눈물 흘렸다" 수익금 기부
    내한 공연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가수 코니탤벗(Connie Talbot·14)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에 잠긴 한국 국민에게 애도의 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코니탤벗은 "영국에서 한국에 슬픈 소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아빠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눈물을 흘렸다"고 입을 열었다. 간담회에 동석한 그의 어머니 샤..
  • 코니 탤벗,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 피해자에 기부
    23일 내한공연을 하는 영국 오디션 스타 코니 탤벗(14)이 콘서트 수익금을 진도 여객선 세월호 피해자를 위해 기부했다. 코니 탤벗은 1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입금을 여객선 사고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니 탤벗은 2007년 만 6세에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