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월드컵 직전 '가나'와 평가전 추진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14브라질월드컵 대비 최종 스파링 상대로 아프리카 강호 가나를 골랐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2014브라질월드컵 본선을 대비해 아프리카의 가나와의 친선 경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가나와의 친선경기는 오는 6월10일 최종 전지 훈련 장소인 미국 플로리다 인근의 마이애미에서 벌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국 축구협회끼리의 최종 계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