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교회선교연구소(소장 김성욱)가 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학교 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종교개혁과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2024년 총신대학교 교회선교연구소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종교개혁 507주년을 앞두고 종교개혁자들의 이슬람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에도 성장하고 있는 이슬람 연구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유해석 교수(총신대선교대학원 주임)가 ‘.. 
"한국교회, 통일 후 북한 교회설립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 하도록 도와야"
유석렬 박사는 "북한선교는 악한 영과 치르는 영적 전쟁이다"며 "통일이 되고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면 일차적인 영적전쟁은 끝난다. 치열한 영적전쟁이 벌어지고 있을 때는 팔짱을 끼고 있다가 전쟁이 끝나면 가서 교회를 짓겠다면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