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위하여, 책나래 서비스 131만명 확대 서비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이 5월부터 장애인을 위한 무료 책 배달 '책나래' 서비스를 확대한다. 등록장애인에서 거동불편자(1~2등급)와 국가유공상이자(1~3급)까지 범위를 넓힌다. 책나래 서비스는 등록장애인 중 시각장애인 1~6급, 지체·신장·심장·뇌병변(1~3급) 장애인 등 88만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