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전투기 사업... 9월 중 기종 선정할 계획유찰가능성이 점쳐졌던 차기전투기(F-X) 사업의 최종 입찰이 재개된다. 방위사업청은 25일 오후 국방부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68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사청 관계자는 "이번 방추위에서 F-X 사업에 대한 입찰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다음달 중순에 입찰을 재개해 추석 연휴 전인 9월 중순까지는 기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