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민내트워크와 홀리라이프, 전국도박피해자모임 등 다수의 단체로 구성된 중독예방시민연대(상임대표 김규호 목사)가 29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제3회 중독추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독추방을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중독예방시민연대] 제3회 5.29 중독추방의 날 성명서
현재 국내에는 대략 알코올 중독자 210만 명, 인터넷 중독자 230만 명, 도박 중독자 210만 명, 마약 중독자 50만 명, 성중독자 200만 명 등으로 약 900만 명이 5대 중독에 빠져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각종 중독들 가운데 한 개인에게 다수의 중독현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에 그 숫자는 다소 감소될 것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인구 5천 만 명의 1/6에 해당하는 엄청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