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혁로 칼럼] 그리스도 안에 평안을 지어가고"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For he himself is our peace)"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화평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화평이십니다. "둘로 하나를 만드사(who has made the two groups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