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십 년 전 한 두 차례 만나본 적 있는 어떤 목사님과 SNS를 통해 한국 정치에 대해 대화하게 되었다. 나는 미국에서, 그분은 동남아에서 사역하고 있는데 12.3 계엄령에 대한 생각이 현저히 달라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생각과 논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권세를 부여 받은 자의 책임과 한계는?
로마서 13장의 1, 2절에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기록되어 있다... 
과잉반응을 보이고 있는 건 아닐까?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해 온 세상이 난리다.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다며, 한 명이라도 더 살려야한다며 모두 이리 저리 뛰고있다. 뉴스 미디어도, 정치인도, 과학자도, 의사도, 간호사도 다 생명의 존엄을 언급하며 어떻게 해서든 환자를 살려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고, SNS에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호소한다. 헌데, 물론 신념을 갖고 혼신을 다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말 생명의 존엄 때문에 이렇게 난리법.. 
[제이슨 송 칼럼] 이해와 공감이 결여된 가르침 하나님과 멀어지게 해
청소년은 꾸준히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생각해보라. 그들은 10년, 15년 이상 부모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라왔다. 허나, 초등학교를 마치기전부터 부모의 가르침과 조언을 불편한 잔소리로 여기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