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국화가 놓인 빈소 한편에는 고(故) 전용대 목사의 ‘똑바로 보고 싶어요’가 흘러나왔다. 영정 아래 놓인 명패에는 ‘하늘시민 목사 전용대’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3:20)는 주제로 이날 발인 직전 천국환송예배에서 설교한 김헌수 꿈너머꿈교회 목사(웨신 증경총회장)는 “하늘 시민의 신분을 끝까지 지키신 분”이라고 회고했다... 
‘장애 극복 감동’ 전한 전용대 목사, 부평소망교회 찬양간증집회서 은혜 나눠
인천 부평구 부평소망교회(담임목사 홍은해)가 지난 2일 대성전에서 복음성가 1세대 찬양사역자 아워드림선교회 대표 전용대 목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로 시작하는 찬양인 <주여! 이 죄인이>라는 찬양의 주인공인 전용대 목사는 찬양하면서 자신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진솔하게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