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전국 입양가족 한마음 대회 열린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동은 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자랄 권리가 있다. 그러나 2012년 입양특례법이 개정 발효된 이후, 우리 사회 현실과 맞지 않는 규정으로 인하여 출생신고를 기피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 미혼모들이 아동을 유기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