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는 투표 없이 컨센서스로 채택됐다. 이번 결의안에는 한국을 포함한 50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며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북한인권 개선 원칙 재확인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논의되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북한인권결의안 참여 여부를 둘러싼 내부 검토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는 인권의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원칙적 대응을 선택했다...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UPR 결과 최종 채택… 정부 "절반 가까이 권고 거부, 유감"
우리 정부는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북한이 국제사회의 권고를 진지하게 수용하고 실질적인 인권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하였다. 외교부는 이날 윤성덕 주제네바 한국대표부 대사가 정부 대표로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 UN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출… 역대 6번째 수임
유엔총회는 9일(현지시각) 뉴욕 본부에서 진행된 유엔 인권이사회(UNHRC) 이사국 선거에서 한국을 2025~2027년 임기의 이사국으로 선출했다. 한국은 이번 선거에서 190개국 중 161개국의 지지를 얻어 성공적으로 이사국 자리를 확보했다...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관련 비판적 평가 진행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18일(현지 시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상호대화가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미국과 유럽연합(EU), 한국,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북한의 지속적인 인권 침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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