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다시 오심' 준비하는 양무리의 지팡이로 쓰임받고 싶습니다삶으로 찬양하는 사람들 '아이노스(AINOS)'의 이동영, 김윤희 목사 부부가 지난 주말 애틀랜타를 촉촉한 은혜와 위로로 적시고 돌아갔다. 시카고 올드 타이머인 두 사람을 애틀랜타로 이끈 장본인은 다름아닌 감미로운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