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개봉 31일 만의 흥행 기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영화 흥행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34번째, 한국영화 기준으로는 25번째 천만 관객 영화다. 코로나19 이후 기준으로는 여섯 번째 천만 영화로 집계됐다. 특히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외한 단일 작품 기준으로는 ‘서울의 봄’, ‘파묘’에 이어 세 번째 천만 영화로 기록됐다...
  • 영화 파묘
    기독교의 시각에서 본 영화 <파묘>
    부를 대물림하며 살아온 한 부유층 집안에 기이한 병이 대물림됩니다. 현대의술로 치료가 안 되자 무당에게 해결을 의뢰하죠.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무당은 그 방면에 유능한 풍수사, 장의사와 팀을 꾸려 이장(묘를 옮김)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풍수사가 보기에 이 묫자리는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惡地)입니다. 기이함과 불길함을 감지한 채 파묘(옮기거나 고쳐 묻기 위하여 무덤을 파냄..
  • tvN 예능 프로그램 &#039;삼시세끼-어촌편2&#039;
    삼시세끼 종영…유해진 "만재도가 그리워서 따로 갈 것 같다"
    외딴섬 만재도의 소박한 일상을 담아냈던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가 지난 11일 밤 두자릿수 시청률을 지키며 종영했다. 제10회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만재도 마지막 촬영 후 서울의 한 횟집에서 재회한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과 함께 촬영 뒷이야기가 나왔다. 차승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너무 힘들게 음식을 만들었지만, 순간순간 가치..